2009년 7월 28일 화요일

나도 뭔가

 

 

좀 다이나믹하고 있어보이는 글을 쓰고 싶은데

 

현실은?

 

 

젠장

 

집에 인터넷도 안되고 별 의욕도 없어서 블로그엔 거미줄만 그득

 

 

그동안 읽은 책 포스팅이나 할까 했는데

 

봤던책 내용을 기억해내기 귀찮아서 gg

 

 

그래도 대충 봤었던 책들 리스트업

 

 

더 로드

 

평양의 이방인

 

붉은 손가락

 

둘 중 누군가 그녀를 죽였다

 

모방범

 

타나토노트

 

천사들의 제국

 

악의 영혼

 

애완동물 공동묘지

 

개미

 

그날밤의 거짓말

 

 

 

물론

 

보다가 말다가 보다가 겨우 끝낸책들도 포함

 

 

 

앞으로 마무리 할 책들

 

 

악의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장미의 이름

 

오스카와오의 짧고 놀라운 삶

 

신도 버린 사람들

 

밀레니엄1

 

이누가미 일족

 

뿌리

 

소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죽음의 중지

 

오페라의 유령

 

 

 

은하수..랑 장미의 이름에서 한 1년 걸릴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 ㅡ.ㅡ

 

 

 

집에 가야지

댓글 2개:

  1. 저처럼 회사에서 있었던 일 기록해보세요. ㅋㅋ

    싱경질 날때 씹어주면 정신 건강에도 좋아효~ ㅋㅋㅋ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요거이 원래 책으로 나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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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회색웃음 - 2009/07/28 21:23
    예.. 그거 원래 소설이 원작이래요

    미쿡쪽에선 꽤 유명한 작가라던데..



    요즘은 나름 일을 즐기면서 하는거라

    별로 씹을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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