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2일 수요일

신 완결

 

 

 

 

 

역시나

 

상상의 뛰어넘는 그분의 이야기 솜씨

 

정말 책을 찢을뻔 해씀

 

 

 

 

다만 오점이라면

 

열린책들의 발편집과

 

역자 교체

 

 

 

이세욱씨

 

무슨일 있으신지

 

 

댓글 2개:

  1. 커다란 글자로 '신' 일케 적혀있던 그 책말인거죠?

    아직 못읽어 봤는데..

    근데 책을 왜 찢어요? 이상했어요?? 아님 내용 중에 책을 찢으라~~ 이런거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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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회색웃음 - 2009/07/23 09:35
    시간되시면 한번 보세요...ㅋㅋ

    근데 베르나르 소설은 서로 연결성이 있어서..

    신을 재밌게 볼려면..

    개미, 타나토노트, 천사들의제국을 다 봐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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