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30일 목요일

악의

 

 

역시

 

용의자 X의 헌신이 히가시노 게이고 최고의 작품인거 같다

 

 

딱히 재미가 없진 않지만

 

기대가 너무 큰 탓인지

 

취향탓인지

 

맥빠진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

 

 

 

작가 한명에게 빠지면 그 사람 책 주루룩 계속 보는데

 

히가시노는 여기서 접어야 될듯

 

 

다음책은

 

긴다이치 고스케가 등장하는 '이누가미 일족'입니다.

 

'악마가 와서 피리를 분다'와 고민을 많이 했는데

 

 

암튼

 

 

그러고 보니 계속해서 일본소설이네요

댓글 2개:

  1. 사진도 좀 첨부해주시면 안되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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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메론소다 - 2009/07/30 13:15
    귀찮은거 아시면서ㅋㅋ

    집에 인터넷되면 한번 고려해볼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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