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의 머리 아이의 마음 짧은 다리 좁은 어깨
역시
용의자 X의 헌신이 히가시노 게이고 최고의 작품인거 같다
딱히 재미가 없진 않지만
기대가 너무 큰 탓인지
취향탓인지
맥빠진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
작가 한명에게 빠지면 그 사람 책 주루룩 계속 보는데
히가시노는 여기서 접어야 될듯
다음책은
긴다이치 고스케가 등장하는 '이누가미 일족'입니다.
'악마가 와서 피리를 분다'와 고민을 많이 했는데
흠
암튼
그러고 보니 계속해서 일본소설이네요
사진도 좀 첨부해주시면 안되나요?ㅠㅠ
@메론소다 - 2009/07/30 13:15귀찮은거 아시면서ㅋㅋ집에 인터넷되면 한번 고려해볼께요ㅋ
사진도 좀 첨부해주시면 안되나요?ㅠㅠ
답글삭제@메론소다 - 2009/07/30 13:15
답글삭제귀찮은거 아시면서ㅋㅋ
집에 인터넷되면 한번 고려해볼께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