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USB에 용량 큰 파일을 담을 일이 있어서 내용물을 정리하다가
대학시절 적었던 자소서 폴더 발견
1. 20개 가까이 되는 "자소설"들 -내용은 다 거기서 거기지만- 을 보다가 뿜을뻔한 대목 발견
2. 소설을 쓰는 부분들은 다 거기서 거기, 고만고만인데
능력부분에
프로그래밍 능력
C / 상
헉
내가 진정 저렇게 적었단 말인가
3. 지금 실력을 보자면 -현업에서 일을 함에도 불구하고- "하"로 하기에도 민망한 실력인데
그땐 왜 그랬을까
또 그걸 본 면접관들은 무슨생각을 했을까
4. 어차피 소설이니까
공상과학판타지소설 "자소설"
형님일하시는 곳이 저희 집 근처라고 들었는데;;; 혹시 이번에 간판을 올레로 바꾼 그곳인가요? 앞에 홈플러스 있는..?
답글삭제@ShellingFord - 2009/09/16 00:03
답글삭제아..
거긴 프로젝트 때매 파견 가있던데..
본사는 코엑스 근처~
자소설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아 놔 나도 집필중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답글삭제@파란거북 - 2009/09/16 19:09
답글삭제창작의 고통에 몸부림치고 있겠구랴.. ㄷㄷ
프로그래밍 능력... 찔리는 것이 많습니다.. ㅠ.ㅠ
답글삭제@회색웃음 - 2009/09/28 09:18
답글삭제지원할때야 우주선이라도 만들 기세였겠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