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8일 월요일

사고 싶은 책

 

 

"사고 싶은 책"이라고 쓰고 "선물받고 싶은 책"이라고 읽습니다.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 미치오 슈스케

 

폴링 엔젤 - 윌리엄 요르츠버그

 

하루 하루가 세상의 종말 - J. L. 본

 

고백 - 미나토 가나에

 

내가 죽인 소녀 - 하라 료

 

 

그러고 보니 최근 구입한 책들.. 읽는 책들에서 일본소설의 비중이 높아져 가네요. (골든 슬럼버, 이유, 여섯번째 사요코, 아임 소리 마마 등등..)

 

역시 사람의 취향이란 언제나 변하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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