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의 머리 아이의 마음 짧은 다리 좁은 어깨
"사고 싶은 책"이라고 쓰고 "선물받고 싶은 책"이라고 읽습니다.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 미치오 슈스케
폴링 엔젤 - 윌리엄 요르츠버그
하루 하루가 세상의 종말 - J. L. 본
고백 - 미나토 가나에
내가 죽인 소녀 - 하라 료
그러고 보니 최근 구입한 책들.. 읽는 책들에서 일본소설의 비중이 높아져 가네요. (골든 슬럼버, 이유, 여섯번째 사요코, 아임 소리 마마 등등..)
역시 사람의 취향이란 언제나 변하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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