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31일 금요일

독립할까?

 

 

 

 

님의 유럽여행 관계로 한 일주일 혼자 집에 있으면서 드는 생각

 

혼자 지내는것도 나쁘진 않을거 같은데

 

 

 

 

 

다만

 

혼자 밥해먹기 진짜 귀찮고

 

먹기도 싫고

 

치우기는 더더욱 싫고

 

 

 

 

그래서 우리집은 지금 쓰레기장

 

발에 막 쓰레기가 채임

 

 

 

오늘 청소를 해야 안쫒겨 나는데 ㅠ.ㅠ

2009년 7월 30일 목요일

악의

 

 

역시

 

용의자 X의 헌신이 히가시노 게이고 최고의 작품인거 같다

 

 

딱히 재미가 없진 않지만

 

기대가 너무 큰 탓인지

 

취향탓인지

 

맥빠진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

 

 

 

작가 한명에게 빠지면 그 사람 책 주루룩 계속 보는데

 

히가시노는 여기서 접어야 될듯

 

 

다음책은

 

긴다이치 고스케가 등장하는 '이누가미 일족'입니다.

 

'악마가 와서 피리를 분다'와 고민을 많이 했는데

 

 

암튼

 

 

그러고 보니 계속해서 일본소설이네요

2009년 7월 29일 수요일

이 블로그에는

 

 

 

 

사진따위 없습니다

 

찍기도 귀찮고

 

올리기는 더더더욱 귀찮아서

 

 

 

그냥 글만 적습니다

 

이미지는 직접 상상 하시길

 

여러분들의 두뇌발달에 도움을 주고자 그러는겁니다

 

 

 

사실

 

무슨뜻이 있어서 이런건 아니구요

 

교육 한시간 전인데

 

준비는 다 해놨고

 

할게 없어서 ㅡ.ㅡ

2009년 7월 28일 화요일

나도 뭔가

 

 

좀 다이나믹하고 있어보이는 글을 쓰고 싶은데

 

현실은?

 

 

젠장

 

집에 인터넷도 안되고 별 의욕도 없어서 블로그엔 거미줄만 그득

 

 

그동안 읽은 책 포스팅이나 할까 했는데

 

봤던책 내용을 기억해내기 귀찮아서 gg

 

 

그래도 대충 봤었던 책들 리스트업

 

 

더 로드

 

평양의 이방인

 

붉은 손가락

 

둘 중 누군가 그녀를 죽였다

 

모방범

 

타나토노트

 

천사들의 제국

 

악의 영혼

 

애완동물 공동묘지

 

개미

 

그날밤의 거짓말

 

 

 

물론

 

보다가 말다가 보다가 겨우 끝낸책들도 포함

 

 

 

앞으로 마무리 할 책들

 

 

악의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장미의 이름

 

오스카와오의 짧고 놀라운 삶

 

신도 버린 사람들

 

밀레니엄1

 

이누가미 일족

 

뿌리

 

소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죽음의 중지

 

오페라의 유령

 

 

 

은하수..랑 장미의 이름에서 한 1년 걸릴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 ㅡ.ㅡ

 

 

 

집에 가야지

2009년 7월 22일 수요일

신 완결

 

 

 

 

 

역시나

 

상상의 뛰어넘는 그분의 이야기 솜씨

 

정말 책을 찢을뻔 해씀

 

 

 

 

다만 오점이라면

 

열린책들의 발편집과

 

역자 교체

 

 

 

이세욱씨

 

무슨일 있으신지

 

 

2009년 7월 18일 토요일

안녕

 

 

 

 

컴뷁

 

 

 

백업을 안해뒀네..

 

 

어쩔수 없이..

 

 

새로 시작..